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 현장 소통경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6010014270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3. 26.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NH농협손보 오병관 대표 현장소통경영 관련 사진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두 번째줄 왼쪽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간담회 실시 후, 농가소득 5000만원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6일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전북지역총국의 임직원들을 찾아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 기여도가 높은 회사, 보험의 사회적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하는 회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 대표는 전북지역총국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객들과 직접 대면하는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또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개선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눴다.

오 대표는 지난 17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내달 6일까지 총 16차례에 걸쳐 전국의 지역총국을 방문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과 폭넓은 소통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을 찾을 때마다 오 대표는 헤아림·경쟁력·행복한 일터를 강조했다. 오 대표는 “농업인과 고객을 헤아리는 마음 자세로 일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 개개인 모두가 경쟁력을 갖춰 지속 가능한 회사로 만들자”며 “대표는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현장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소통 간담회’를 마련해 현장과 본사 부서 내 임직원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