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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과 12월 5일, 12월 12일 3주간 수요일 공연이 이 같은 ‘싱어롱 커튼콜’로 진행한다.
기존 커튼콜 곡목이던 ‘붉은 노을’에 또 다른 곡 1곡을 추가해 총 2곡을 다 함께 부르게 된다.
관객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노래 가사를 자막으로 넣어 보여주는 싱어롱 버전 영화와 달리 ‘광화문 연가’는 이날 회차에 한해 노래 가사가 적힌 카드를 관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미 매회 콘서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운 커튼콜 풍경이 나오는 상황이라 이번 ‘싱어롱 커트콜’에 많은 기대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