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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8년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9개 공공 하수도 관리청(지자체)을 대상으로 공통분야(5개 지표), 하수도 운영·관리분야(12개지표), 하수도 정책분야(10개지표)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점검 절차를 거쳐 시행 됐으며, 평가 결과 충청남도에서 서산시가 유일하게 수상 했다.
시는 평가 항목 중 상하수도 요금의 현실화 노력,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노후관로 개선율, 하수처리효율, 방류수 수질, 하수찌꺼기 감량화율, 하수도 준설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상목 시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도 하수처리 최적화 운영을 위해 서산하수처리장 증설 및 기능정상화 사업 등을 시행해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은 물론 시민들의 삶에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