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마을금고, 주류구매전용 ‘MG주류구매카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7010010020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12. 17. 09: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류구매카드
새마을금고는 식당, 슈퍼마켓 등 소매업자를 대상으로 주류구매전용카드인 ‘MG주류구매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출시되는 MG주류구매카드의 발급대상자는 소매업자이며, 주류 도매상으로부터 주류구매 시 사용 가능 하다. MG주류구매카드는 전용 가맹점에서만 실시간 계좌이체 방식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창구 및 CD·ATM에서는 거래가 불가하다.

출시를 기념해 신규카드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MG주류구매카드로 결제하고, 2019년 새해선물 받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결제금액과 관계없이 카드결제기준 선착순 100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되며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카드발급은 새마을금고 통장,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를 거래하는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주류구매카드를 출시했으며, 개인 고객들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