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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봄으로써 작가 의도를 읽고 현대미술 의미를 생각하고 표현하도록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 살펴보다 ▲ 되어 보다 ▲ 해 보다 ▲ 더 보다 ▲ 함께 보다의 5개 주제별로 미술관 소장품 9점을 감상하고 다양한 활동을 한다.
소장품은 세자르 발다치니 ‘압축(만치니)Ⅱ’(1993), 토마스 스트루스 ‘관람객 07 피렌체’(2004), 김범 ‘노란비명 그리기’(2012), 이건용 ‘신체드로잉 76-2-95-03’(1995), 안규철 ‘그 남자의 가방’(1993), 이동욱 ‘그린 자이언트’(2003)·‘돌핀 세이프’(2003)·‘방학숙제’(2003)·‘천하장사’(200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