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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아리랑·씨름·온돌문화 같은 무형문화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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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3. 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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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있으나 국가무형문화재나 시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종목을 발굴하기 위해 내달 1~30일 대국민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아리랑, 씨름, 온돌문화, 김치 담그기, 장 담그기처럼 지역과 세대를 초월해 광범위하게 전승되는 무형유산이다.

세부 분야는 전통 공연·예술, 전통기술, 전통지식, 구전 전통과 표현, 전통 생활관습, 사회적 의식·의례, 전통 놀이·축제와 기예·무예 7개다.

참가 희망자는 문화재청 누리집(cha.go.kr)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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