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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6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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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6. 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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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세권, 수성생활권 동구 신천동 입지
전용 84㎡ 단일 평형 공급, 552가구 …
신천센트럴자이 조감도 이미지
신천 센트럴자이 조감도 이미지/제공=GS건설
GS건설은 3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다. 동대구역에 위치한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동대구역 인근은 복합환승센터 개관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 등 편리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초품아’ 단지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의 ‘초품아’는 아파트 단지와 학교 간의 거리가 가깝고 안전한 통학로를 갖추고 있는 단지를 말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단지 인근에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앞으로 대구의 새로운 도시철도 사업인 엑스코선이 계획 중에 있어 미래 가치도 상당하다. 무엇보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수성구의 경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소유권 등기이전 시까지 전매가 불가하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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