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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남성 4인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엄격한 가톨릭학교를 배경으로 동성애 코드를 대범하게 녹였다.
1997년 뉴욕 초연 이후 시카고, 워싱턴 D.C. 등지에서 400회 이상 공연됐다.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공연 중이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공연된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통한다.
국내에서는 ‘2018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SACA)’ 최고 연극상과 연극 부문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남우신인상을 휩쓴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