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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입원 중이신 이희호 여사님께 문안 올렸습니다. 위대한 여성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이자 동지.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1922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한때 병세가 위중했지만 현재 다소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총리는 과거 정치부 기자를 하던 시절 ‘동교동계’를 취재하면서 당시 야당 지도자였던 김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