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총리, 이희호 여사 병문안...“위대한 여성 지도자, 쾌유 기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0010004913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6. 10. 12: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발언하는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문병했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입원 중이신 이희호 여사님께 문안 올렸습니다. 위대한 여성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이자 동지.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1922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한때 병세가 위중했지만 현재 다소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총리는 과거 정치부 기자를 하던 시절 ‘동교동계’를 취재하면서 당시 야당 지도자였던 김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