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진흥센터는 올 하반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9~11월 체험형 한복문화교육 수업을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전국 총 98개 학교, 36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63회의 수업을 했다.
한복 바르게 알고 올바로 입기, 우리 예절 배우고 익히기, 전통 소품 귀주머니 만들기, 풍속화 속 옛사람 복식 체험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최봉현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은 “한복을 낯설게 느끼거나 한복의 역사와 미적인 가치를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이 우리 옷 한복을 바르게 배우고 익히는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