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경화가 ‘영혼의 동반자’라 부른 케빈 케너 한국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401000345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7. 06. 0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독주회 '유머레스크', 10~12일 예술의전당 등에서 개최
d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영혼의 동반자’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한 미국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한국에 온다.

케너는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신영체임버홀,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2일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그는 1990년 쇼팽 콩쿠르에서 1등 없는 2등을 차지하고 같은 해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케너는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첫 한국인 피아니스트인 조성진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는 ‘유머’라는 주제 아래 이번 공연을 선보인다. 하이든, 쇼팽, 슈만, 파데레프스키의 피아노 작품을 통해 유머의 다양한 모습을 탐독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