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방혜자의 ‘빛의 울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401000229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2. 04. 08: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방혜자
빛의 울림(120x121cm 2019)
60여 년 간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언어로 작품활동을 이어 온 방혜자 화백은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작업하고 있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인 방 화백은 세계 여러 곳에서 100회가 넘는 개인전을 열었다.

그는 “빛은 생명이며 생명은 사랑, 사랑은 평화”라며 “인류 최초의 빛을 생각해 본다. 하늘이 열리고 태초의 빛이 솟아올라 모든 생명을 보듬어 안는 개벽의 순간은 참으로 찬란했을 것이다. 빛의 따사함, 빛의 영원함, 빛의 찬란함, 그 아득한 태고에서부터 생명의 원천이 된 빛, 그러한 빛을 화면에 담고 싶다”고 했다.

작가는 회화, 스테인드 글라스, 조각, 설치작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모든 생명의 근원인 ‘빛’의 메시지를 전한다.

영은미술관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