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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인 방 화백은 세계 여러 곳에서 100회가 넘는 개인전을 열었다.
그는 “빛은 생명이며 생명은 사랑, 사랑은 평화”라며 “인류 최초의 빛을 생각해 본다. 하늘이 열리고 태초의 빛이 솟아올라 모든 생명을 보듬어 안는 개벽의 순간은 참으로 찬란했을 것이다. 빛의 따사함, 빛의 영원함, 빛의 찬란함, 그 아득한 태고에서부터 생명의 원천이 된 빛, 그러한 빛을 화면에 담고 싶다”고 했다.
작가는 회화, 스테인드 글라스, 조각, 설치작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모든 생명의 근원인 ‘빛’의 메시지를 전한다.
영은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