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년 저작권 최대 이슈는 ‘1인 미디어에서의 저작권 침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2301001430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2. 23.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저작권보호원 10대 이슈 발표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저작권보호원이 23일 발표한 2020년 ‘저작권 보호 10대 이슈 전망’에서 1위는 ‘1인 미디어에서의 저작권 침해’(14.9%)가, 2위는 ‘해외 불법 사이트 및 다크웹’(11.2%)이 차지했다.

3위는 ‘저작권료 정산·분배’(11.1%)였으며, 인공지능(AI) 창작물의 보호, 빅데이터의 저작권 면책, 유튜브, OTT 및 IPTV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실감형 콘텐츠(5G), 해외 현지에서의 한류 저작권 침해, SNS상 저작물 공유, 신 EU 저작권 규정 등이 뒤를 따랐다.

이는 최근 1인 미디어 사용이 급증하면서 1인 창작자들의 저작권 침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1인 미디어 창작자는 자신이 만드는 동영상에 타인 저작물을 일부 사용하는 것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데다, 1인 미디어 플랫폼의 필터링 시스템이 저작권 침해물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점으로 꼽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