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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저작권료 정산·분배’(11.1%)였으며, 인공지능(AI) 창작물의 보호, 빅데이터의 저작권 면책, 유튜브, OTT 및 IPTV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실감형 콘텐츠(5G), 해외 현지에서의 한류 저작권 침해, SNS상 저작물 공유, 신 EU 저작권 규정 등이 뒤를 따랐다.
이는 최근 1인 미디어 사용이 급증하면서 1인 창작자들의 저작권 침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1인 미디어 창작자는 자신이 만드는 동영상에 타인 저작물을 일부 사용하는 것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데다, 1인 미디어 플랫폼의 필터링 시스템이 저작권 침해물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점으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