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4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샤리프 크리스찬 카르바할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 마케팅 이사(왼쪽에서 2번째)와 호세 미겔 쎄뿔베다 또레스 칠레 농무상무관(왼쪽에서 3번째)이 칠레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16~17일 칠레산 체리를 신한·삼성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3000원 할인해 9990원에 판매한다. 여름철 수확하는 미국산 체리와 달리 칠레산은 통상 매년 11월부터 수확해 한겨울에도 즐길 수 있다. 일교차 높은 칠레 고산지대에서 자라 단맛과 탄탄한 식감이 뛰어나다. 유종원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칠레산 체리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관세가 0%인 데다 사전 물량기획을 통해 선박 운송으로 수입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