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상 차녀 임상민 전략담당, 등기이사 오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101000735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11. 1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상민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차녀 임상민 대상 전략담당 중역<사진>이 이달 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된다.

11일 대상은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임 전략담당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임 중역은 2018년부터 전략 담당 중역을 맡아왔다. 이전에는 중국 사업 전략담당, 대상 아메리카 부사장, 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상 측은 후보자 추천 사유를 통해 “본 후보자는 회사 내 풍부한 실무경험과 회사와 경영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대상주식회사의 전략기획 수립 및 운영의 적임자로 판단된다”면서 “DAESANG AMERICA(대상 아메리카) 및 DAESANG HONGKONG(대상 홍콩)에서의 주요경력은 섬세한 분석력 및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외투자와 연계된 업무에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상 주주총회는 오는 27일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