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3208장의 마스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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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스크 캠페인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해 백혈병 소아암 환자에게 보내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첫날부터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을 비롯한 본사 한화생명 임직원들의 기부가 이어졌다.
캠페인 소식이 알려지자 전국의 한화생명 임직원들도 기부에 동참하며 보건용 마스크를 보내왔으며, 63빌딩 내 타 입주사에서도 좋은 취지의 행사에 동참하며 릴레이 기부가 이어졌다.
한화생명은 캠페인으로 모인 보건용 마스크 3208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세연 사원은 “캠페인 기간동안 1주일에 두 장 구입이 가능한 공공마스크를 두번 기부했다”며 “여러 사람이 각각 보유한 마스크를 기부하니 마스크의 종류도 다양하고 나보다 더 필요한 어린이에게 기부할 수 있어 흐뭇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한화생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지원 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계약자 및 대출고객에게 보험료 납입과 대출원리금 상환을 6개월 유예 한 바 있다. 또 대구·경북 지역 2000여명 FP(재무설계사) 가정에 마스크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