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한 무관중 온라인 중계공연 ‘힘내라 콘서트’의 4월 마지막 공연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피아니스트 문지영과 호흡을 맞춰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돌려준다.
김다미는 2010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1위 없는 2위), 2012년 하노버 국제 콩쿠르(1위) 등 출전한 모든 국제 콩쿠르에서 결선 진출 및 입상을 기록한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다. 문지영도 2009년 폴란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등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세종문화회관은 27일 오후 7시 30분에 크로스오버 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온니 포 유’(Only for you)를, 28일 오후 3시 연극 ‘사라지는 사람들’을 각각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공연은 네이버TV를 통해 보며, 5월 말까지 다시 보기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