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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 ‘별산막걸리’부터 청와대 만찬에서 소개된 ‘복순도가 손막걸리’, 샴페인 막걸리로 유명한 ‘이화백주 막걸리’까지 11번가와 aT가 엄선한 우수 양조장의 60여 개 전통주를 선보인다. ‘포천일동 막걸리 담은 WHITE’(3병)는 3만2400원, 2019년 품평회 수상업체인 여포와인농장의 ‘초선의 꿈 스위트 로제와인(750ml)’은 4만원이다.
이강주 2병과 잔 2개로 구성한 ‘이강주 주병세트’는 4만7000원, 문배술 2병과 잔 2개로 구성한 ‘문배술 쥐띠 에디션’은 2만6410원이다.




![[참고사진] 11번가 전통주 기획전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03d/2020050301000097000006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