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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대체어로는 ‘만화형 소설’을, ‘킹메이커’는 ‘대권 인도자(핵심 조력자)’를 추천했다.
‘액티브 시니어’는 뛰어난 체력과 경제력을 갖추고 있어 퇴직 후에도 사회적으로 왕성한 문화 활동과 소비 활동을 하는 장년층을 가리킨다. ‘그래픽 노블’은 문학적 구성과 특성을 지닌 작가주의 만화를 뜻하며, ‘킹메이커’는 다른 사람을 대통령, 총리와 같은 지도자로 집권시킬 수 있는 정치적인 능력과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두 기관은 지난달 27~29일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이같이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