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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업에는 직원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정부포상, 인증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3년간 유효하고 2년 더 연장할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되면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 인력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확대되는 정부 차원의 특전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여가친화기업 선정·지원 사업은 직장 내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키우고 긍정적 여가 문화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2012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154개 기업이 선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www.rcda.or.kr)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