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문화회관, 여름 시즌 맞아 ‘Re-Feel’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701001076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6. 17.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세종문화회관은 여름 시즌을 맞아 ‘Re-Feel(리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공연 성수기를 맞아 뮤지컬, 무용,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7개 작품을 모은 프로그램이다.

스타트는 16일 개막한 뮤지컬 ‘모차르트’가 끊었다. 1999년 오스트리아 빈 초연 후 9개국에서 2200회 공연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10년 초연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김준수, 김연지 등이 출연한다.

다음 달 15~19일에는 현대무용 안무가 김설진이 출연하는 작품 ‘컨템포러리 S- 자파리’ 공연이 예정돼 있다. 드라마와 현대무용 등이 섞여 있는 실험적인 작품이다.

이밖에 전시 ‘에바 알머슨전’,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합창 ‘신나는 콘서트’ 등도 진행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