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차관 “다음달 추석 민생안정대책 발표…자영업·소상공인 금융·세제 지원 방안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801001528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0. 08. 28.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용범 차관 혁신성장전략점검회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괸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3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제9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제공=기재부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8일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서민생활 부담을 완화할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관계부처·기관간 협의를 거쳐 2020년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해 다음달 중 발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심화되면서 회복세를 보이던 내수가 위축되고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을까 염려된다”면서 “추석 연휴기간 중 가족 간 대면접촉 증가, 대규모 이동에 따른 코로나19 위험 등을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오히려 시름이 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금융·세정 지원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긴급고용안정지원금에 대해서는 “일반업종도 고용유지지원금 지급기간 종료시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안정협약 지원사업 등 대체사업 활용을 통해 지원 절벽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고용안정현장지원 TF’를 운영해 고용유지 관련제도를 안내하고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