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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19층 라운지 책 읽을 수 있는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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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1. 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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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북라운지
서울신라호텔은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플라이북’과 협업해 19층 라운지를 서재로 꾸몄다고 18일 밝혔다.

‘플라이 미 투 더 북’ 패키지를 이용하면 아늑한 분위기의 서재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것은 물론, 포근한 객실에서도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차례 대여 후 반납된 책은 책 소독기를 통해 소독하고 라운지는 매일 전체 방역을 실시한다. 라운지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예약을 하루에 최대 5팀으로 제한한다.

패키지는 오는 2021년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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