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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크리스티안 소보트카 오토모티브 부문 부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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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12. 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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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트
크리스티안 소보트카 하만 신임 부사장./제공=하만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이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GmbH) 출신 크리스티안 소보트카(Christian Sobottka)를 오토모티브 부문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17일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하만은 2021년 1월 1일부로 소보트카 부사장을 임명했다. 소보트카 신임 부사장은 자동차 부품 회사 로버트 보쉬에서 엔지니어링, 영업, 마케팅, 관리 등 다양한 부서 수장을 맡았고, 2015년부터 로버트 보쉬 오토모티브 스티어링(Robert Bosch Automotive Steering GmbH)에서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활동했다.

소보트카 부사장은 “하만의 자동차 사업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하만은 지난 4월 미셸 마우저(Michael Mauser)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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