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네이버와 스마트 교육 시장 진출…‘웨일북’ 공동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8010004215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1. 01. 08.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전자 네이버와 손잡고 언택트 교육 서비스 확대 나선다
LG전자가 네이버와 손잡고 코로나 19로 인해 증가하는 언택트 교육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는 7일(목)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스마트 교육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 네이버 웨일 김효 책임리더./제공=LG전자
LG전자가 네이버와 함께 비대면 교육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LG전자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그린팩토리에서 네이버와 ‘스마트 교육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네이버의 교육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에 최적화된 노트북 ‘웨일북’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웨일북은 네이버 웨일 운영체제(OS)로 구동하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으로, 네이버나 웨일 스페이스 계정을 통해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한다.

양사는 추가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다양한 제품과 플랫폼을 연계해 관련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웨일 김효 리더는 “이번 LG전자와의 MOU로 웨일북을 통한 디지털 교육 혁신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해 이용자에게 더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는 “디지털 교과서 및 온라인 수업 확대 등으로 스마트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양사가 가진 기술을 모아 다양한 디지털 교육 솔루션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