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4Q20 광고(서치플랫폼) 고성장에 이익 우려 해소(기존 대비 2개분기 앞당겨진 성장 경로)
-성과형 광고 확대와 신규 광고 상품 출시로 연중 광고 고성장 지속 전망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컨텐츠, 엔터, 커머스) 국면, 쿠팡 상장 시 커머스 가치 재부각도 기대
△기아차
-K5, 쏘렌토 등 볼륨 모델의 내수 및 북미 흥행을 통해 상품성 재확인
-원화 강세 및 파업 등 부정적 영향 또한 차종 믹스 개선을 통한 ASP 상승이 상쇄
-2021년 볼륨 모델의 글로벌 런칭 및 전기차 출시를 통해 상품성 우위 사이클 지속 전망
△LG전자
-Magna와의 시너지 기대, 전장부품사로의 재평가 필요
-일본 IT 부품사들 다수, 전장모멘텀과 함께 과거 15년 기준 고점 경신 중
2021년 VS와 MC 사업부 적자 축소에 따른 영업손익 개선
△호텔신라
-국내 면세업황의 지표인 시내점 매출은 보따리상 덕분에 7월부터 반등하여 꾸준히 상승 추세
-B2B 사업을 하는 보따리상은 연말·연초 쇼핑시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실적 견인 예
상
-국내외 공항면세점 임차료 감면, 코로나 피해업종 보조금 유지되며 주요 적자 요소 해소 전망
△한화솔루션
-21년 화학 업황 회복과 글로벌 태양광 수요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지속
-사업 내 태양광/수소 비중 확대됨에 따라 성장주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
-21F 기준 PER 13배, 글로벌 태양광 피어 평균 2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삼성전자
-1H22까지 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
-1Q21부터 DRAM 가격 상승 전망
-주가는 반도체 업황을 바라보며 상승할 전망
△SK하이닉스
-2021년 및 2022년 실적 컨센서스 빠르게 상승할 전망
-현재 주가는 현물가 상승 초입 단계
-이후 1Q21에 고정가 반등 순서로 주가 랠리 진행 예정
△카카오
-2021년 영업이익 6,339억원(+38.1% YoY) 전망
-마케팅 투자에도 신사업(핀테크, 모빌리티 등) 적자 폭 축소
-커머스 및 비즈보드 성장이 전체 마진 개선
△삼성전기
-코로나 수요 회복 및 제한적 공급 증설 → MLCC 호황
-5G 통신부품 포트폴리오 구축: 안테나모듈(AiP), 패키징기판(SiP), 신규 회로기판, MLCC·5G 신사업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
△롯데케미칼
-화학 업황 호조세 지속 및 대산공장 재가동으로 실적 기대감 점차 확대
-2021년 영업이익 대산 재가동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와 업황 반등으로 1.4조원(+275%) 전망
-목표 PBR 0.93배(현 주가 0.6배)→업황 턴어라운드 가능성 감안하면 업사이드 충분
△LG이노텍
-2021년 전 사업부 실적 개선, 주력사업부 호황 지속, 적자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
-PBR 매력도 돋보이는 애플(아이폰/애플카) 협력사
-고객사 트리플 카메라와 ToF 채용률 상승 예상, 고수익성 패키징기판 중심 매출 증가 예상
△이마트
- 2021년 매출액 24조 2128억, 영업이익 4284억원 전망
- 트레이더스 영업이익률 3% 후반대 회복. 온라인 적자폭 축소 (온라인 거래액 36% 증가)
- 마트 저점, 온라인 성장, 연결 손익 개선이 숫자로 확인되는 흐름
◇ 중소형주
△LIG넥스원
-4Q 영업이익 170억원(흑자전환, YoY), 컨센서스 88.7% 상회
-잔고가 담보하는 실적 성장, 인공위성 관련 모멘텀도 보유
-2021년 PER 12.0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실적 성장과 인공위성 부각으로 리레이팅 기대
△천보
-2차전지 필수 물질인 전해질 생산 업체
-전기차 시장 개화에 따른 제품 판매 확대 기대
-CAPA 증설을 통해 2021년, 2022년 중장기 성장 동력도 확보
△키다리스튜디오
- 레진 인수로 신규 국가(미국, 일본) 진출+콘텐츠 확장성 동시 확보
- 델리툰을 통한 유럽 국가 추가 진출+장르 확장 동시 진행
- 2021년 매출액 +159% YoY, 영업이익 +194% YoY 전망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 반도체용 패키지 Substrate 제조 업체
-수익성 높은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세 지속
-전장부문 성장성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팬오션
-2021년 신흥국 경기 회복이 견인하는 추세적인 BDI, 주가 상승 전망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LNG 운반선 사업 확대도 기대
-운송 업종내 Top Pick
△영원무역
- 2021년 매출액 2조 6003억, 영업이익 2656억원 전망
- Scott, OR 부문 이익 개선, 이연 수요 및 선오더 반영에 따른 오더 증가세
- 전방 수요 불확실하지만, 국내외 동종 업태 내 밸류에이션 매력 가장 높음
△하나투어
- 향후 4개 분기 연속 적자 예상, 코로나로 인한 실적 전망치의 추가 하향 가능성 매우 낮음
- 실적보다는 백신 이슈 진전에 따라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되어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사업 구조조정 진행중, 산업 회복기에 고정비 감소로 인한 실적 개선 레버리지 효과 향유 기대
△심텍
- 2021년 메모리용 패키징기판 호황, 저부가 패키징기판 최대 수혜주
- DDR5 Big Cycle, 메모리 플랫폼 업그레이드 주목
- SiP 수요 증가 기대
△아프리카TV
- 2021년 광고부문 고성장 전망, 회복된 광고 수요 및 신규 상품 확대 영향
- 플랫폼서비스 성장 우려 제한적, 결제율 상승세 지속(3Q19 3.7% → 3Q20 4.2%)
- 2021년 기준 PER 13배, 절대 저평가 국면
△풀무원
- 2021년 매출액 2조 5285억, 영업이익 704억원 전망
- 국내 식품 호조, 급식/외식 부진, 해외 부문 양호한 실적 동향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급식/외식 부문 정상화 및 해외 부문 손익 추세 유지 시 2021년 손익 개선 우려 없음
△엘오티베큠
- 반도체 기술 변화로 시장규모 성장
- 국산화 수혜로 시장점유율 확대
- 반도체 Big Cycle 재현으로 2021년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 수혜
△아나패스
- 2021년 턴어라운드 임박
- 2021년 TED 매출 성장 시작, OP 흑자전환 전망
- TED 성장의 근거는 ① 양산성 정상화, ② 시스템반도체 산업 내 낙수효과, ③ 화웨이 반사이익
△나스미디어
- 2021년 연결 영업이익은 300억원(+16.3%) 기대
- 빠르면 1월, 늦어도 2월에는 KT 빅데이터 사업 출시
- 2021년 PER 11배로 신사업 감안하지 않아도 저평가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