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서 성형수술” 일본 아이돌 모치즈키 메루, 돌연 사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600182848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5. 26. 1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모치즈키 메루 SNS
일본 아이돌 모치즈키 메루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21일 모치즈키 메루 공식 트위터에는 "모치즈키 메루의 가족입니다. 지난해 겨울 모치즈키 메루가 영면에 들었습니다. 지지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마음의 정리에 시간이 걸려 공표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걱정을 끼쳐 죄송합니다"라며 "모치즈키 메루에게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더 이상의 비방은 삼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치즈키 메루는 '미스ID 2019'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혼성 아이돌 그룹 모노 클론으로 활동했지만 지난해 6월 팀에서 탈퇴했다.

모치즈키 메루는 과거 한 방송에서 17세부터 총 600만엔(한화 약 6000만원)을 들여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