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4명…닷새 연속 600명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701001610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6. 27. 09: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발생 570명·해외유입 44명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YONHAP NO-2501>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0명 늘어 누적 15만3천155명이라고 밝혔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4명 늘어 누적 15만507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68명)보다 54명 줄었으나 지난 23일(645명) 이후 닷새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70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2명 △부산 12명 △대구 8명 △인천 24명 △광주 12명 △대전 15명 △울산 3명 △세종 8명 △경기 171명 △강원 19명 △충북 3명 △충남 23명 △전북 6명 △전남 5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316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2만1528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02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7717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47명, 사망자는 1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0%다.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2만8485명이 추가돼 1515만1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5134만9116명) 대비 29.5% 수준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