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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엑스포에서 국내외 도시 전문가와 기업, 국제기구 등이 스마트시티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논의한다.
전시장에 마련된 스마트 챌린지관에서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심의 주차·안전·교통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지자체와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다.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부산)의 추진 현황과 기술을 ‘국가시범도시관’에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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