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57명·대전40명·부산38명 등 비수도권 3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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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97명 늘어 누적 27만5910명이 됐다. 전날(1433명)보다 64명 늘면서 이틀 연속 1400명대를 기록했다. 보토 주 초에는 확진자 수가 적게 나오고 중반 시작점인 수요일부터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63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29명, 경기 454명, 인천 124명 등 수도권이 110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5.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57명, 대전 40명, 부산 38명 등 356명(24.3%)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448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9만6724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456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778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40명으로 전날(342명)보다 2명 줄었다.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36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86%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