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8명·대구 37명·경북 34명 등 289명
|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84명 늘어 누적 33만9361명이 됐다. 전날(1939명·당초 1940명에서 정정)보다 255명 감소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70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80명, 경기 606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이 138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2.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48명, 대구 37명, 경북 34명 등 289명(17.3%)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16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7만288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283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만9330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으로 전날(371명)보다 7명 줄었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626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7%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