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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관서실습 전 교육원에서의 교육·훈련을 마무리하고 현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간부후보생 19명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여인태 교육원장은 “여러분들은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해양경찰 일원”이라며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국민께 신뢰받는 당당한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자 열정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입교한 제70기 간부후보생(남15, 여4)들은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12주간의 관서실습을 마치고 경위로 임관해 각 해상치안 최일선에 배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