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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 5286명…사흘째 3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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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2. 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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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270명·사망 13명
확진자 100만명 돌파한 날 선별진료소에<YONHAP NO-4159>
6일 오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528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04만4963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만8689명(당초 3만8691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보다 3403명 적지만, 사흘 연속 3만명대를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70명으로 전날(272명)보다 2명 줄면서 열흘째 200명대를 유지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886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66%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만5131명, 해외유입이 155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9780명, 서울 6873명, 인천 2366명, 대구 1967명, 부산 1916명, 경북 1684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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