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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김재원 아들 이준에 트로트 원포인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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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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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편스토랑’/제공=KBS2
‘편스토랑’ 김재원 아들 이준이의 팬심이 폭발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분식’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김재원은 똑 닮은 아들 이준이와 함께한 2021 KBS 연예대상 나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김재원과 이준이는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고 집에서 레드카펫 연습을 했다. ‘큰 살인미소’ 김재원과 ‘작은 살인미소’ 이준이, 비주얼 부자의 투샷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2020년 KBS 연예대상에서 아빠의 신인상 수상을 누구보다 기뻐했던 이준이는 시상식 참여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은 이준이가 시상이라는 특별 미션까지 맡게 돼 더욱 긴장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2021 KBS 연예대상에서 거푸집 부자는 특별한 스타들과 만남도 가졌다. 첫 번째 스타는 2020 도쿄올림픽 파이팅맨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였다. 평소 김제덕 선수 열혈 팬인 이준이는 당차고 똑 부러지던 평소 모습과 달리 김제덕 선수를 만나자 쑥스러워하며 눈도 잘 맞추지 못했다.

김제덕 선수는 부끄러워하는 이준이를 위해 친근하게 다가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서로의 사인을 요구하는 김제덕 선수와 이준이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거푸집 부자가 만난 스타는 트롯 신사 장민호였다. 장민호 역시 이준이가 평소 좋아하는 스타다.

이준이는 장민호 앞에서 직접 개사한 ‘파트너’를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준이를 보며 “너 정말 잘생겼구나”를 연발한 장민호는 이준이가 개사해 부른 ‘파트너’를 듣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이준이를 위해 직접 트로트 원포인트 레슨까지 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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