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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손현주 대립 본격화…‘트레이서2’ 주말 시청률·콘텐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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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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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트레이서’/제공=웨이브
배우 임시완, 고아성 주연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시즌2가 공개와 동시에 콘텐츠 1위에 올랐다.

18일 공개된 ‘트레이서’2는 더욱 강력한 똘끼로 무장하고 돌아온 조세 5국 팀장 황동주(임시완)와 국세청 일인자를 향한 끝없는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한 인태준(손현주)의 날카로운 대립이 본격화되며 팽팽한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대체불가한 행동력의 조사관 서혜영(고아성), 과거의 에이스 면모를 되찾은 국장 오영(박용우)을 비롯한 조세 5국은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를 발산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었다.

시즌2는 시즌1의 오픈 첫날 성과와 비교해 두 배 이상의 신규 유료 가입자 수를 기록했다. 또한 시즌1까지 시청 시간 상위권에 오르며 전 시즌1까지 시청 시간 상위권에 오르며 전 시즌 정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트레이서’의 시즌1,2는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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