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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막내 규진 “ 6명의 언니들 생겨 듬직하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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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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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규진
엔믹스 규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 규진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엔믹스의 데뷔 싱글 ‘애드 마레’(AD MARE) 쇼케이스가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규진은 “집에서도 오빠만 있는 막내다. 언니들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6명의 언니들이 생겨서 듬직하고 행복하다. 언니들은 연습생 생활을 거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 개인적인 고민 상담을 받았는데 친동생처럼 받아줬다”고 말했다.

엔믹스는 나우(now), 뉴(new), 넥스트(next), 미지수 엔(n)을 뜻하는 문자 엔(N)과 조합, 다양성을 상징하는 단어 ‘믹스(MIX)’의 합성어로 ‘새로운 시대를 책임질 최상의 조합’이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으로, 릴리(LILY), 해원, 설윤, 지니, 배이(BAE), 지우, 규진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오오’는 깜짝 놀라 커진 눈과 감탄사 ‘Oh!’(오)를 형상화했고, ‘엔믹스에 깜짝 놀랄 준비를 하라’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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