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FNC 日 걸그룹 프리킬, 5월 4일 데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601000275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06.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프리킬
FNC엔터테인먼트 재팬 걸그룹 프리킬이 오는 5월 4일 데뷔한다./제공=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재팬 걸그룹 프리킬(PRIKIL)이 오는 5월 4일 데뷔한다.

FNC는 6일 “프리킬은 데뷔싱글 ‘썸바디’(SOMEBODY)를 발매하고 공식 팬클럽 프리미어를 오픈하는 등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데뷔곡 ‘썸바디’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출발점에 선 멤버들의 심경을 그대로 표현한 노래이자 또 지난해 10월 일본 N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 ‘후 이즈 프린세스?’의 테마곡이다.

‘후 이즈 프린세스?’는 FNC 재팬 소속 연습생 15명이 데뷔 자격을 얻고자 다양한 미션에 임하는 과정을 그렸다. 일본 방송사 NTV와 FNC 자회사 FNC 재팬이 공동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일본을 포함한 2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스트리밍 돼 관심을 얻었다.

멤버들은 당시 힘겨운 서바이벌을 통과해 실력이 증명된 5명의 연습생으로 린코(15), 우타(15), 나나(14), 린(14), 유키노(14)로 전원이 중학생의 나이로 구성됐다.

그룹명 프리킬은 ‘프린세스’(PRINCESS)의 ‘프리’(PRI)와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의미의 ‘킬’(KILL)을 합친 뜻으로, ‘세계를 사로잡을 매력을 가진 멋진 프린세스’라는 의미를 담았다.

프리킬은 오는 6월 팬클럽 프리미어와 비대면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