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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티켓 공식 홈페이지는 21일 송가인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는 ‘바라지 10주년 : 傳하여 通하다’의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4월 2일 오후 4시,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바라지’는 전통음악에서 음악을 이끌어가는 주된 소리에 어우러지는 반주자들의 즉흥적인 소리를 뜻한다. 한승석 예슬감독과 7명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바라지는 10년의 음악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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