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놀이공원 데이트 포착 ‘귀염뽀짝 커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201001236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22. 2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내맞선
‘사내맞선’/제공=SBS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이 ‘키스값’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이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의 깜짝 첫 키스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신하리는 밀어냈지만 계속 고백을 하는 강태무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어 홀린 듯 먼저 입을 맞추는 신하리의 모습이 그려지며 ‘심쿵 키스 엔딩’이 완성됐다.

이 키스가 두 사람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다음 방송 관전포인트가 됐다. 키스 후폭풍이 두 사람을 거세게 덮칠 예정. 그 가운데 “고백하고 또 고백할 겁니다”라는 강태무의 직진은 계속된다. 강태무는 이번에는 ‘키스값’을 지불하라며 더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 이와 관련, 22일 ‘사내맞선’ 8회에서는 신하리에게 키스값으로 놀이공원 데이트를 받는 강태무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8회 사진 속 강태무와 신하리는 천진난만하게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한 채 쑥스러워하는 강태무와 그를 보며 웃음이 터진 신하리의 모습이 설렘을 더한다. 업무를 빙자한 가짜 데이트가 아닌, 진짜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핑크빛 무드를 형성한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의 속 이야기도 할 정도로 가까워진다고. 달달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 기대가 높아진다.

8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하리가 강태무로 인해 거센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집중시켰다. 강태무를 보며 “선수네. 선수”라고 말하며 가슴이 콩닥거리는가 하면, 강태무와의 키스를 떠올린 후 “하리야 너 이런 애였니?”라며 정신이 혼미해진 모습이 그려진 것. 갑작스러운 키스가 불러올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키스값을 지불하라는 태무 다운 직진과, 그게 싫지 만은 않은 하리의 설레는 장면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키스 후 하리는 태무가 더 신경 쓰이고, 태무에게 정신없이 흔들리게 된다. 키스 후폭풍을 겪게 되는 하리의 감정 변화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사내맞선’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