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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변인실은 “유 부총리가 이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 부총리는 다음달 2일까지 7일간 격리·치료를 받는다.
유 부총리가 격리·치료를 받는 동안의 업무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대신한다. 다만 중요하고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유 부총리가 온라인과 전화 등을 통해 직접 처리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의 28일 서울 여의도여고 방문과 29일 한국교육환경보호원 방문 등의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