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탁, ‘신랑수업’서 생애 첫 터프팅 도전 “자신 있어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3001001736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30.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랑수업
‘신랑수업’/제공=채널A
‘신랑수업’ 영탁이 생애 첫 ‘터프팅 수업’을 진행한다.

30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회에서는 공식 ‘금손’ 영탁이 세상에 하나뿐인 ‘발 매트’를 만들기 위해 총으로 하는 바느질 기법인 ‘터프팅’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영탁은 수업 초반부터 도안을 거침없이 스케치하고, 천에 바로 그리는 작업에서도 “자신 있어요!”라며 과감한 터치를 선보이는 등 ‘우등생’ 면모를 보인다. 특히 그는 터프팅 건을 활용한 본격적인 ‘총질’이 시작되자 누구보다 집중력 넘치는 모습으로 빠르게 작품을 완성해나가며 내면의 예술혼을 발산한다.

하지만 영탁은 함께 수업에 참여한 연애 3개월 차 ‘연상연하’ 커플이 ‘꽁냥꽁냥’ 애정행각을 펼치자 급격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커플은 다정한 스킨십은 물론 ‘커플 스트레칭’으로 중간중간 몸을 푸는가 하면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MZ세대다운 사랑법을 보여준다. 이에 영탁은 “오늘 찐으로 웃음이 나오네”라며 ‘실성’ 상태에 이른다. ‘솔로’ 영탁을 괴롭게 만든 커플의 정체와 이들의 수업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첫 수업인데도 전문가처럼 능숙한 ‘터프팅’ 솜씨를 보인 영탁이 오랜 시간 이어지는 작업 도중, 최근 결별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선생님과 솔로로 ‘대동단결’하며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인다. 솔로와 커플의 ‘극과 극’ 온도차가 연신 웃음을 안긴 영탁의 공방 수업과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영탁표 깜짝 이벤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신랑수업’ 9회는 3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