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만채 순천시장 예비후보 “순천만과 국가정원 연계 관광벨트 조성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4010001282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4. 04.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천·봉화산·호수공원·신대공원 시민행복공간
도로시설 획기적으로 개선 AI교통망 구축
순천시장 장만채 예비 후보 사진
순천시장 예비후보 장만채.
장만채 전남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순천만과 국가정원을 연계하는 관광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전남공동선대위원장과 전남특보단장, 균형성장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장 예비후보는 “순천은 순천만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국가 정원이 세계적인 관광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며 “이를 연계시키는 관광 벨트를 조성하면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순천에 머물면서 관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 예비후보는 “동천과 봉화산, 호수공원, 신대공원을 시민 행복 공간으로 더욱 알차게 조성하고 아랫장을 광역 전통시장으로 확대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시민 편의 증진과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도로 시설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AI 교통망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순천은 낙안읍성과 송광사, 선암사 등 외지인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전통 관광지도 많다”며 “이를 잘 연계시켜 개발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