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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안내서는 결혼·임신·출산. 영유아·보육 등 8개 분야로 나눠 시민들이 생애 주기별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곳, 도서관 등 지역 문화시설을 안내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다양하게 수록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있으며, 경산시 홈페이지에서도 전자책(e-book) 형태로 누구나 쉽게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정병철 기획예산과장은 “시민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유익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위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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