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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월성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수원 아코디언 동호회(월성본부 샵앤플랫, 본사 아코한수)와 지역 아코디언 동호회(서라벌 아코디언, 고려순 아코디언, 전영숙 아코디언) 주관으로 3부에 걸쳐 34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당일 월성본부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1부는 합주곡 8곡, 2부는 독주곡 23곡, 3부는 ‘파리의 하늘 아래’ 등 피날레 독주곡 3곡을 선사한다.
원흥대 월성본부장은 “위드코로나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