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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증례토의와 국내외 연자들의 심포지엄으로 구성된 내실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으며, 증례보고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임상 경험의 공유뿐만 아니라, 외래에서 흔히 접하는 하지의 신경병증과 혈관질환, 소아 평발 치료의 최신 지견, 최소 침습 인대재건술 등 경험 많은 교수님들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문 교수는 서울 두발로 병원 이우천, 김지범 원장과 공동으로 연구한 ‘Ball and socket 관절 변형 환자’ 증례의 치료 경험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발표와 토의를 가졌다.
문 교수는 현재 무지외반증, 발목인대파열, 아킬레스건파열, 당뇨발, 발목관절염의 인공관절, 유합술, 평발수술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으며, 대한족부 족 관절학회, 대한정형초음파학회, 대한정형통증의학 회, 대한골절학회 등 대외활동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한족부족 관절학회는 지난 1991년에 설립, 정형외과 족부와 족 관절 분야의 관절염과 평발, 무지외반 증, 당뇨발 등 다양한 질환과 외상의 연구, 교육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분과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