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1% 나눔 재단, 소외계층 200가정에 생필품·이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401001391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6. 24. 17: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포항YWCA 사랑을싣고 행복을덮고 전달식
(포스코1% 나눔 재단이 포항YWCA 사랑을싣고 행복을덮고 전달식을 갖고 있다./제공=포스코
포스코1%나눔 재단은 지난 22일 포항YWCA 강당에서 포항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인애 포항YWCA 회장, 문홍득 포스코 대외협력섹션 리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1%나눔 재단은 포항YWCA에 사업비 3000만원과 생필품 키트, 이불 등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1%나눔 재단 지원사업인 ‘사랑을 싣고(Go), 행복을 덮고(Go)’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생필품 키트와 이불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외국인 근로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결혼 이민자 등 총 200 가정에게 전달되어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김인애 포항YWCA 회장은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뜻 깊은 나눔을 준 포스코에 감사하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포스코1%나눔 재단은 향후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관계개선, 청소년 진로계획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