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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울산 아이오닉5 생산라인.제공=현대차 |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에서 열린 16차 교섭에서 올해 기본급 9만8000원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인상, 성과금·격려금 지급 등을 포함해 국내 전기차 생산 전용 공장 신설, 생산·기술직 신규 채용 등이 담겼다.
현대차 노조는 19일 이번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를 통과해야 올해 현대차 임협이 완전히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