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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진상 어치계곡에서 5명(소방 3명, 자원봉사자 2명)의 고정근무로 현장에서 안전사고 방지, 수난구조 활동 및 긴급대응태세 유지 등의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외에도 봉강 성불계곡, 옥룡계곡에서 소방 2명 및 자원봉사자 4명이 순찰 근무를 하며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광양소방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수난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훈련 △지자체 협업을 통한 안전시설 확충 △물놀이 안전 대국민 홍보 등을 예정하고 있다.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광양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관광객 및 광양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난 구조훈련 중으로, 올해 수난사고 제로를 위한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