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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첫 ‘사랑방 좌담회’...현장 소통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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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7. 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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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의견이 화순의 정책입니다'
구복규
구복규 화순군수가 18일 능주농협에서 능주 방울토마토 공동선별회와 사랑방 좌담회를 하고 있다./제공=화순군
구복규 화순군수가 18일 능주 방울토마토 공동선별회와 첫 '사랑방 좌담회'를 열었다.

구 군수는 '사랑방 좌담회'를 통해 정책 현장에서 군민과 직접 만나 생활불편 사항, 애로 사항, 정책 제안 등 의견을 나누고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랑방 좌담회는 구복규 화순군수의 공약으로 월 2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다.

사랑방 좌담회의 슬로건은 '군민 의견이 화순의 정책입니다'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군민 의견이 화순의 정책이라는 슬로건처럼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농업 분야와 소상공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경제 분야는 물론 다양한 세대, 사회단체 등과 좌담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구 군수는 19일 양봉협회, 21일 시장상인회와 좌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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