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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와북스와 플로우의 현지화와 판매, 운영,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베트남 은행 스크래핑 연계 확대, 솔루션 판매를 위한 전담 컨설턴트, 운영 인력 양성 등 관련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웹케시글로벌의 와북스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사업장의 자금 관리를 돕는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해외 모든 은행 계좌 잔액과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웹케시그룹의 계열사 마드라스체크가 선보이는 프로젝트 관리 협업툴 플로우는 PC 등을 통해 간편하게 프로젝트 이슈 처리, 메신저 등의 디지털 협업을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실권 웹케시글로벌 대표는 "우편이나 전화, 이메일 등으로 하던 업무 방식은 점차 발전해 지금의 협업툴 서비스가 등장했다"며 "플로우는 많은 레퍼런스를 통해 높은 제품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